제주, 2011, minolta p's
제주 사진 중에는 올릴것이 몇개 없지만
천천히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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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11, minolta p's
제주 사진 중에는 올릴것이 몇개 없지만
천천히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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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011, 아이폰
쉬어야하지만
어디든 가면 카메라 들이대기 바빴어요.
다음번 여행은 한 손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놓고 가야겠습니다.
세로의 길이가 다른것은 합쳐지는 사진의 장수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암튼 제주의 아기자기한 곳도 좋지만 한없이 펼쳐지는 곳이 너무 좋았어요.
속이 탁 틔이는 그런 느낌! 눈이 부실정도로 맑은 날들은 아니었지만 그냥 그대로 너무 좋았던 날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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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2011, minolta p's
예전에 담벼락 멋진 나뭇잎 그림자 찍은날과 같은 날이예요.
가끔은 어느 하나의 소재가 눈에 들어오면 그날은 그것만 찍을때도 있는데
이날은 의자.
음, 아니면 창문, 문, 손잡이, 골목 등을 보면 미친듯 찍고 싶어지드라고요.
무언가 할말있을거 같은 소재들이어서 그런가봅니다.
그중에 제일은 나무, 꽃이구요.
그나저나 맨 아래 사진에 비둘기들!
니네 저리 안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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